양주시, 현대자동차 동부지역본부와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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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현대자동차 동부지역본부와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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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가납1리는 현대자동차 경기동부지역본부와 함께 마을회관 보수를 위한 1사1촌 자매결연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 행사는 지난 6월 23일 가납1리와 현대자동차 경기동부지역본부가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자매결연을 통해 현대자동차 경기동부지역본부는 마을회관 보수 등 주민복지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최희복 경기동부지역본부장과 직원, 이종덕 가납1리 이장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광적면 관계자는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앞으로도 신의 있게 교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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