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미영농조합법인은 8월 17일과 24일 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이사장 이상호)을 통해 진주시 장애인시설 및 단체 8곳에 바나나 35박스(환가액 175만원)를 기부했다.
대곡면 소재한 태미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17년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100만불 수상 경력이 있는 진주시의 건실한 수출업체이다.
박병준 이사는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단체와 시설에 무더운 여름동안 열심히 키운 바나나를 드리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는지 살피며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장애인단체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이길 수 있는 사랑의 성품을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일원으로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은 ‘진주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목표로 2015년 10월에 출범한 진주시 출연기관으로써 지역사회복지 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 등 시민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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