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가 24일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청렴1번지 창원’ 실현을 위한 파수꾼으로 ‘명예감사관’을 위촉했다.
시는 이날 30명에게 명예감사관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과 명예감사관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고 명예감사관은 대학교수, 기업체 대표, 전직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고충처리 명예감사관 15명, 청렴 명예감사관 15명이며, 임기는 2년이다.
명예감사관은 위법·부당한 행정행위와 공직자 관련 비위사실 등의 제보, 재난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 또는 시설물 등에 대한 제보, 기타 시민 불편사항과 시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건의 등 의 역할을 수행한다.
허성무 시장은 “시민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 ‘대한민국 청렴1번지 창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공명정대하게 활동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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