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8월 16일(목) 15:00시 마산합포구청에서 마산합포구 관내 상인회 회장, 대한숙박업·한국외식업중앙회·휴게음식업 마산지부장 및 호텔 대표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기간동안 창원시를 방문하는 선수와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 안전한 먹거리 △ 깨끗한 숙소제공 △ 식중독 발생 사전 차단 △ 업소별 관련법령 준수 △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한 관련 기관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순희 마산합포구 문화위생과장은 “세계사격선수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식품·숙박업소, 상인회 등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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