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새벽 박결 “김경수는 체무제로 뽑지 말고 드루킹 뽑아라”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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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새벽 박결 “김경수는 체무제로 뽑지 말고 드루킹 뽑아라”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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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새벽, 2030청년 중심의 선명 우파 정당 추구... '보수 가치 재정립할 것'

▲ 경상남도청 입구에서 드루킹 게이트 관련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박결 자유의 새벽 창당준비위원장 ⓒ뉴스타운

자유의 새벽 창당준비위원회(위원장 박결)는 25일 오후, 경상남도청 입구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향해 ‘드루킹 게이트’와 관련 진실규명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결 자유의 새벽 창준위원장과 자유의 새벽 당원 1인이 번갈아가며 진행한 이번 시위는 드루킹 불법자금 수수 의혹이 있던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사망 이후, 드루킹 특검의 칼날이 무뎌져 진실규명이 어려워질까 우려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자유의 새벽(약칭 새벽당) 창준위 로고 ⓒ뉴스타운

박결 위원장은 ‘드루킹 게이트’와 드루킹 불범자금 수수의혹이 있던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죽음과 관련해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 게이트와 관련해 직접 진실을 밝히는 것만이 당신의 동료를 애도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고 말하며,

“드루킹을 이용한 대선 여론조작 사건은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우롱한 대 사기극이고, 뿌리까지 썩어있는 좌파들이 적폐청산을 논한다는 자체가 우습다”고 일갈했다.

이어 “김경수 지사는 모든 것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죄 값을 치러야하고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과 경남도민을 속이지 말라”고 촉구했다.

이번 시위를 주도한 자유의 새벽은 좌파 정권의 집단주의와 전체주의에 반대하는 이들이 모여 자생적으로 출범했으며, 지난 6월 23일 서울 신촌 라운지 리버티에서 창당 발기인 대회를 열어 250인의 발기인과 함께 정당 설립 절차에 돌입했다.

새벽당은 7월 10일 선관위에 창준위 결성 신고를 했으며 6개월 안에 5개 시‧도당을 출범해 창당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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