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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라이트전국연합(공동대표 이주천/원광대교수)과 활빈단 목민포럼 등은 전북도청, 경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을 강도 높게 규탄 했다.
친북. 반미 세력인 전교조가 북한 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가 펴낸 '현대조선역사'의 책 내용을 상당부분 인용해 만든 통일교재를 만들어 사회와 역사 등을 담당하는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통일학교의 교육용 자료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자 교육계는 물론 심각성을 우려한 각계에서 한 목소리로 규탄하고 나섰다.
신민단체들은 “이들은 北에 세뇌당한 전교조의 통일 학교 강연 자료가 6.25 전쟁을 '조국해방전쟁'으로 표현하고 주체사상을 교묘하게 인용, 미화 찬양 고무해 교사들을 의식화하는 등 북측의 역사관을 대남 교육 자료로 활용했다”면서 “국보법등 실정법 위반으로 전교조를 검경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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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교조와 참 학부모 논쟁 중 관련 사진^^^ | ||
또한 이들은 지난 남북장관급회담에서‘대북 퍼주기 회담중단’을 요구하는 자유진영 기자회견중 북측특수요원이 폭력을 구사하며 빼앗아 평양 귀환 후 北김정일에게 바치려던 ‘김정일의 인질이 된 대한민국’책자를 전교조에 보내 26일 조영황 국가인권위원장도 받은 만큼 간부들이 돌려 보고 대오각성 해 환골탈태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이들은 북한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를 기념하는 공휴일이 된 정전협정 53주년인 7월 27일 남북정상이 종전선언을 촉구하고 ‘정전을 영원한 종전으로, 전쟁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와 지구촌 만들기 캠페인’과‘북미사일·핵 폐기 국민운동’‘친북 전교조 추방’을 서울-전주 간 고속도로 휴게소등지에서 벌였다.
한편 이들은 “북한 동포들이 굶어죽는데도 딸 또래의 여자와 4번째 장가가는 김정일국방위원장에게 굶어죽은 아이들 내장을 순대로 팔고 사는 천인 공로할 잔혹한 인권유린 만행 즉각 중단하라”고 엄중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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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교조 해체를 낭독하는 뉴라이트청년연합장재완대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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