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희 서세원의 딸 서동주가 이혼했다.
28일 서동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 쏟아지는 이혼 기사와 악플에 상처받은 마음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서동주의 이혼 소식은 최근 그녀의 SNS를 통해 공개됐으며 서동주는 로스쿨 졸업 사진을 올리며 자신이 4년 전 이혼했음을 솔직하게 밝혀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자신의 이혼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 서동주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서동주는 배우 서정희와 개그맨 서세원의 딸로, 서정희와 서세원은 수차례의 폭행 시비 재판 끝에 지난 2015년 이혼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졌던 서정희와 서세원은 서정희를 폭행하는 서세원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며 대중에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 서정희는 "서세원의 여자(내연녀)가 내 딸아이 또래다. 서세원이 수도 없이 여자와 문자를 하고 지우고 계속 내 옆에 서서 여자와 연락을 주고받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서정희는 "내연녀에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라며 "딸에게는 남편이 음성메시지로 하루에 30통 이상씩 협박하고 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또한 같은 해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세원이 딸 서동주에게 보낸 음성 메시지가 공개, 해당 메시지에는 "내가 너 얼마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네가 나한테 XX 짓을 해?"라고 서동주에게 욕설을 남기는 서세원의 모습이 담겨있어 충격을 더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010년 결혼, 당시 서세원이 결혼식 주례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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