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2015년 서정희는 "서세원과 협박 결혼 이후 오랜 시간 동안 폭행에 시달렸다"라며 이혼을 감행했고, 이에 딸 서동주가 주목받은 바 있다.
서동주는 서정희 딸로 대중 매체에 공공연히 얼굴을 비췄으며, 최근 이혼 사실을 고백해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2010년 식을 올렸던 서동주는 남편과 유학시절 만난 것으로 알려져, 유학시절에 대해 언급했던 그녀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서동주는 결혼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학시절 부모님 다툼, 친구들 오해, 금전난 등으로 수면제 2통을 사 60알을 한 번에 삼킨 적 있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친구의 전화를 받고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해 화장실로 달려가 토해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동주 이혼을 접한 이들은 부모님 이혼에 이어 그녀에 대한 격려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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