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42번지에 위치한 충무아트홀에서는 5월 12일 오후 일제 침략시기에 우리나라의 명산 곳곳에 우리나라의 생기를 차단하기 위해 심장에 꽂았다는 혈침(쇠말뚝)에 대한 이야기를 소윤하(민족정기선양위원회) 위원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는 문총련 박동위원장이 아트코리아방송 리포터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윤하 선생은 민족정기선양위원회 위원장으로 우리나라 명산 곳곳에 박혀 있는 일제 쇠말뚝 뽑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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