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전 11시 부산 영도구 대교동 황보승희 영도 구청장 후보 사무실에서 김무성 국회의원과 김성진 교육감 후보, 허영배 재외제주도민 총 연합회 명예회장 등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소식이 열렸다.
이 지역 국회의원인 김무성 의원은 1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후보를 일일이 소개하고 난뒤 축사를 통해 16.4%의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등 잘못된 좌정권 경제 정책으로 670만 자영업자가 도산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하고 60~80여개의 핵 개발을 완성한 북한은 쉽게 핵을 포기하지는 않을 거라며 북한을 믿어서는 안 된다. 고 지적하고 투표로서 좌파정권 견제할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황보승희 영도 구청장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는 시의원으로서 구정을 감시하고 시정을 감시하는 역할을 했지만 영도구청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영도구민의 말씀을 낮은 자세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진정으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일을 사업으로 만들고 그 일을 실현해 내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어서 영도구청장에 출마하게 됐다.고 말하고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게 주의에 많은 분들의 도움을 엮어서 영도구의 발전을 위해서 자신있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5대 분야 15개 세부공약을 발표했다.
1, 문화 관광도시 영도 2, 일자리 있는 영도 3, 교육하기 좋은 영도 4, 구민이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 5, 복지로 행복한 도시 영도
황보승희 영도 구청장 후보는 영도 토박이로서 전국 최연소 구의원에 당선된 뒤 3선을 지냈고 부산시의원 2선의 경력이 있으며 시민 단체와 공무원이 뽑은 일 잘하는 의원으로 선정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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