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라디오스타' 권율이 윤계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권율은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시원한 말솜씨를 뽐내며 주위에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권율은 배우 윤계상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과감하게 털어놓은 바, 시청자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영화 '비스티 보이즈'를 통해 친분을 쌓은 윤계상과 권율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자리매김했다.
1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윤계상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권율은 지난 2017년에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그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권율은 "윤계상은 내가 무엇을 하던 돈을 다 대줬다"면서 "신인이었던 내가 기죽지 않게 항상 베풀어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같은 모습이 공유되며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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