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부림 지켜보는 부시, 곧 융단폭격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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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지켜보는 부시, 곧 융단폭격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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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중요성 2006-07-17 23:00:32
[지만원박사님이 차기정권 국방장관으로 적임자라 생각합니다]^^^

지만원박사님의 민족을 생각하는 명쾌한 필력과 조국애는 좌빨 개마이
한걸레,등의 사이비 뇌빠찌라시와 차별화된 전국민의 염원을담은 희망의 뱃고동을 울리고 있습니다

개정일의 폭압에 신음하는 북녁의 동포들을 전원구출하는 그날까지
전국민은 빨개이와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하겠습니다,,

한나라당을 분열하려는 좌빨첩자침투세력의 ,,한나라당흔들기에 단호한 입장을취하는 보수의 함성이 국운을 국민의품으로 돌려줄것을 확신합니다^^^^

익명 2006-07-10 09:32:49
날카로운 송곳을 호주머니 깊숙히 아무리 감추어도
그 긑은 긑내는 드러나는 법이다.
숨었던 빨갱이들 드디어 스스로 드러났지 않는가.

똥개 2006-07-09 22:54:33
그래 대한민국 정치판 개판이다.
지 박사님 예리하군요.


불독 2006-07-09 22:53:47
지만원 박사님 노 대통령을 셰퍼드 개에 비유 하셨군요.
정말 일국의 대통령이 개 치급 당하면서 대통령 하겠다는 것이 우습군요.
오죽하면 국민들이 이러겠습니까?
하하하...


요점 2006-07-09 22:47:05
노무현은 한국에서 가장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번 미사일에 대해서는 일체 말이 없다. 대통령은 국가안보의 수장이요, 국가를 지키는 셰퍼드다. 아주 비싼 연봉을 주고 고용한 셰퍼드다.

이렇게 고용한 셰퍼드가 미사일 몇 발에 주눅이 들어 1주일간이나 실어증에 걸려 조용하다. 이런 셰퍼드를 왜 고용해야 하나? 팔 곳이 있으면 팔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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