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 열기구를 활용 이색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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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경찰서, 열기구를 활용 이색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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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다 보행자 첫 번째, 자동차는 두 번째” 홍보

▲ 열기구를 활용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홍보는 4월 한 달 간 부여시내권을 10회 비행하면서 실시된다. ⓒ뉴스타운

부여경찰서(서장 박종혁)가 봄철 관내 어르신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포돌이 그림과 예방문구를 삽입한 열기구를 활용 이색 홍보활동을 펼쳤다.

열기구를 활용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홍보는 4월 한 달 간 부여시내권을 10회 비행하면서 실시되며, 열기구에는 포돌이가 어르신을 모시는 그림과 함께 “사람이 먼저다 보행자 첫 번째, 자동차는 두 번째” 라는 문구가 삽입되어있다.

이원선 경무계장은 “이색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각종 범죄 및 사고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치안을 위한 홍보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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