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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다문 노대통령 나 말못해 샷터마우스?^^^ | ||
그는 또 “왜 말 잘하는 대통령이 갑자기 꿀 먹은 벙어리 삼용이가 되었는가?”라면서 “北미사일 발사에 뒤통수 맞고는 왜 꼭 입 다물고 침묵하시나고 뭐라고 말 좀 해 빨리 국민들 안심시켜라”고 덧붙였다.
시민단체들은 “7일 오후 NSC 총책임자 이종석 통일부 장관을 면담요청에 응하지 않으면 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강도 높은 항의를 벌인다.”고 주장했다.
“활빈단과 목민포럼, 뉴 라이트청년연합 등은 북미사일 발사에 강경대처하지 못하고 미온적 자세로 일관한 정부규탄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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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빈단 홍정식단장 노무현대통령님 말 좀 하세요^^^ | ||
활빈단은 “盧대통령을 향해 대북 퍼주기와 ‘핵무장 북한’을 감싸 돈 참여정부의 잘못된 대북 정책이 빚은 결과라며 북한이 미사일 추가 발사를 포기하고 6자회담에 복귀토록 김정일위원장에게 강력히 요구할 것”을 주문했다.
이들은 북의 미사일 시험발사는 한반도 평화를 깨며 동북아는 물론 지구촌을 상대로 한 범죄행위라며 UN안보리가 엄중 경고해 재발을 막을 것을 주장했다.
이들은 또 이종석통일부장관에게 “미사일 발사에 대해 사과할 때까지 쌀, 비료 지원 등 모든 대북(對北)지원을 중단하고 그간 지원한 물자의 사용 내역을 요구하라”고 촉구하면서 “대통령과 국무위원들도 미 대사관 앞에서 北 도발 만행 시, 요격 발사해 응징 분쇄 할 것”을 주장하며 강력한 시위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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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뭘 생각 하시나요^^^ | ||
한편 활빈단은 피서 철 절정기에 해운대, 경포대, 대천 등 동서남해안 유명해수욕장을 돌며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김정일의 인질이 된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캠페인과 북 핵미사일 저지 국민연대를 결성 하는 등 미사일 없는 한반도 평화운동 등 애국해변투어에 나설 예정에 있다.
<호소문>
1.국제사회가 국제적 왕따 등 대북강경론으로 한목소리를 내고 있음을 주목 하라. 허 찌르기, 판 흔들기의 명수인 北은 벼랑 끝 전술로 월드컵 기간 중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위기 창출 생쑈를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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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했기 때문에 말 못해^^^ | ||
1.주민들 굶겨죽이는‘불량국가’북한은 그간 기댈 언덕 이였던 중국도 비난하고 터에 허울 좋은‘강성대국화’‘선군정치’로 국제적 고립화를 자초하며 자기 손을 묶는 자충수까지 벌이는 지구촌내 막가파식 위험한 도박 등 국제 조폭행각 즉각 중단하라.
1.김정일은 한번 쏘는 데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미사일 발사 비용으로 초근목피하며 기아선상 인민들 구제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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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앉으나 서나 고민 입니다^^^ | ||
1.실컷 퍼주더니 그 대가가 미사일 발사다. 노무현 정부의 대북(對北)정책과 위기관리 시스템은 물론 한미공조도 불통이다.‘동북아 균형자’라 자처하며 ‘자주국방’외치고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 주장하더니만 결국 이 험한 꼴 보는가?“북에 물질적, 제도적으로 많은 양보를 하려 한다”고 대북지원에 앞장서온 친북좌파대통령과 통일부장관은 책임지고 동반 퇴진 후 북에 가 살아라!
1.쌀·비료·돈 퍼주기에 혈안이 됐던 정부는 ‘우리 민족끼리’北전략에 부화뇌동하면서 北편만 들며 놀아나지 말고 이제부터라도 국가안보 강화 틀을 바로잡아 남북경협 중단 등 단호하고 강경한 대응에 나서라
1.정부는 美·日의 대북금융제재에 협조하고 피랍 자 송환 요구, 탈북자등 인권공세 등 대북압박에 우방국과 긴밀히 공조해 독재체제에서 고통 받는 北주민 구출에 나서라.
1.국제사회는 강력한 대북제재로 감정일의 무모한 군사행동을 억제하길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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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던 사람이 갑자기 말을 하지 않으면 당연히 이유가 있다.
그것도 꼭 말해야 될 판에 “침묵은 금이다”하는 듯이 말하지 않는다.
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우려와 관련해 강경 대응할 때 우리 정부는
이런 말을 했다. “인공위성인지 미사일인지 불확실하다.”
이제 북이 7발인지 10발인지 미사일을 쏘아 올린 지금도 정부는 말을 안 한다.
아니 못하고 있다.
강도가 총을 들었다는데도 “장난감 총이야” 하다가 총소리에 놀라고 있다.
그러면서 “저 총은 우리를 겨냥한 게 아니야, 괜찮아”를 연발하고 있다.
“북은 장사정포가 따로 있으니 우리를 겨냥한 게 아니다”는 것이다.
쌀 대주고 비료주고 금강산 관광으로 현금주면서 북을 살려주고 있는데 우리
목숨은 저들에게 인질로 잡혀있다.
한미공조가 비틀거리며 들어오는 정보가 없다.
일본만 신나게 미·일 공조해 미사일 방어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 한심한 정부는 ‘민족끼리’를 외치지만, 정작 북한은 미국과만 말하겠단다.
미국과 수교하고 우방이 된다면 미사일을 폐기할 용의가 있단다.
정말 왜 이렇게 바보가 되어 가는가?
국민은 괜찮은 일자리가 작년의 반으로 줄고 세금 폭탄에 기를 못 펴고 이구백
(이십대 90%가 백수)이라며 못살겠다는데, 1조 7019억의 세금을 민족공조, 통일
비용하며 북에 줬다. 돌아온 것은 뺨따귀였다. 망치로 뒤통수를 얻어맞은 꼴이다.
그렇게 말 잘하는 정부여! 제발 말 좀 해 봐라.
“대북압박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이런 말 말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
“한·미 공조를 복원하겠다.”
“북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목숨과 재산 보호하겠다.” 이런 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