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 임상병리학과(학과장 김현경 교수) 송지혜 학생이 2018년 2월 7일에 개최된 김천대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전체 831명 가운데 전체 수석이란 영광을 차지하여 재단이사장 상장을 수상하였다.
송지혜 학생은 평소 전공 과목 수강, 학점 관리를 비롯하여 자기 관리에 매우 충실하였으며 학교와 학과에서 진행하는 모든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변으로 부터 칭찬과 귀감이 된 학생이다.
김천대 임상병리학과 김현경 학과장은, "지혜는 늘 도서관 자기 자리에 묵묵히 앉아서 성실히 공부를 하며 수업시간에도 집중하여서 강의를 수강하는 매우 우수한 학생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전체 수석을 차지하게 된 것, 평소 지혜의 수학 태도로 볼 때,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더욱 멋지고 훌륭한 미래를 펼쳐 나아가길 진심으로 응원보냅니다"라며 격려 했다.
김천대 임상병리학과는 최근 졸업생 박예지씨와 남희대씨도 미국 임상병리사 국제 자격증 ASCPi 시험에 최종 합격하면서 글로벌 명문 학과의 위상을 높이 떨쳤으며, 매년 국제학술대회에서 연구분야 최우수상, 우수상을 거듭 수상하여 의생명 분야에서 탄탄한 연구 역량도 대내외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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