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경영포럼(회장 안승목)은 지난 8일, 송도 G-타워 32층 연회장에서 "인천경영포럼 고문단, 부회장단 2018 신년하례 겸 새해 첫 오찬모임"을 가졌다.
이날 포럼은 오전 11시반, G-타워 33층 홍보관 전망대를 먼저 들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지창열 차장 등 관계자들로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해나갈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변화모습에 대하여 설명을 듣는 의미있는 시간도 겸하였다.
이어서 12시에는 G-타워 32층 연회장에서 김은환 고문(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의 스폰으로 고문, 상임고문 등 고문단과 부회장단이 함께하는 "2018 신년하례 오찬모임"에서 새해 첫 안부를 묻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건승을 다짐하는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안승목 회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포럼의 발전과 위상은 다름아닌 고문단, 부회장단 등 임원여러분들의 보살핌과 성원 덕분이라 판단하며, 앞으로도 인천의 지식충전과 공부하는 경제단체는 물론 네트워킹 명소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 해, 신년하례식에는 안승목 회장을 비롯해 △이태훈 가천대길병원 의료원장, △최성규 인천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정명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윤성 인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고대혁 경인교육대 총장, △김학권 인천경총 회장, △권혁철 경인방송 사장 등 고문단과 △남무교 인천교통공사 이사회 의장, △구제병 (주)경인기계 회장, △장호덕 (주)아쿠아관광코리아 회장 등 상임고문, △이정희 한림병원 이사장, △이중재 법무법인 정 대표변호사 등 △감사, 강창규 대신철강(주) 회장, △이영재 제이씨텍(주) 대표이사 등 부회장 40여명이 참석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