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4일(목)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윤성)는 인천로얄호텔 영빈관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12회 사회복지사상식 및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시의회 제갈원영 의장, 이강호 시의회 부의장, 김민기 전 공동모금회장, 김득린, 유필우 전 협의회장 등 사회복지 시설장 및 기관 임직원, 사회복지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기범 경인방송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됐다.
김민기 심사위원장이 수상자 선정 심사 경과 보고를 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축사에서 열악한 환경에서도 주어진 일에 묵묵히 일해 온 복지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사회복지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공로패 시상식에서는 김경복(계양지역자활센터장), 박은성(아담채 시설장)에게 주어졌다.
이어 진행된 시상에는 △대상 조건호(전 공동모금회장), △사회복지부문상 김명동(사천재단 은혜의 집 부원장), △자원봉사부문상 박성일(남인천우체국 집배인, 하늘꿈봉사단장), △사회공헌부문상 황옥순(계산여고 운영위원)에게 영예의 상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대상을 받은 조건호 회장은 수상소감을 피력하고 상금을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인천사회복지 인들의 한해를 마무리하는 ‘축하 떡 커팅’으로 2017년도 송년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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