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감독협회, 영화 감독 배우들이 김장 봉사에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영화감독협회, 영화 감독 배우들이 김장 봉사에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려움에 처한 영화인들과 관내의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나누어

▲ ⓒ뉴스타운

오는 12월 2일 명동에 위치한 L7명동 호텔에서 (사)한국영화감독협회(회장 양윤호 감독) 주최 / 에이치엘컴퍼니 주관으로 ‘영화인,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

대중의 사랑을 받고 성장해온 영화인들이 함께하는 이번 나눔 행사는 충무로라는 상징성과 영화 흥행 양극화 등 영화계 안팎을 뒤돌아 보고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한 (사)한국영화감독협회의 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어려움에 처한 영화인들과 중구 관내의 이웃들에게 김치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영화인,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 소식에 영화감독협회 소속의 영화감독 외에 많은 영화인들, 배우, 가수, 방송인 등 각계 각층의 참여도 이어졌다. 배우 소유진의 남편이기도 한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배우 손현주, 양동근, 팝 아티스트 낸시랭, 걸그룹 소녀주의보, 팝페라그룹파라다이스등이함께참여하며, 라이프스타일 호텔 L7명동,여성의류 브랜드 시크헤라(회장 김종진), 해피런(회장 노규수), 에이치엘컴퍼니(대표 황인우), 한국상영관협회(회장 권동춘) 등도 함께 한다.

한편 '영화인,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는 12월 2일 낮12~3시까지 L7명동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영화인들 200여명에게 김장을 보낼 예정으로 배송은 (사)한국영화감독협회가 하며, 해피런㈜, ㈜이정, 시크헤라, 호텔 L7명동이 후원한다.

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윤호 감독은 "영화인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가 단순히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더 많은 영화인, 영화계의 참여로 이어져 지속적으로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