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가 문화관광시설 운영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시가 공개 모집하는 시설은 공예전시관을 비롯해 목계나루, 풍류문화관, 도담도담(옛 능앙초교) 4곳이다.
중앙탑면 가흥리에 소재한 공예전시관은 그동안 공예체험장과 판매장으로 운영됐으나 지난 2015년 7월 충주에코폴리스 편입으로 운영이 중단됐다.
올해 사업이 무산되면서 시는 내년부터 시설을 재 운영키로 했다.
운영기간은 5년으로 1회에 한해 5년간 연장이 가능하며, 관광진흥법 제4조에 의거 계약체결일 기준 관광객이용시설업 등록이 가능하면 운영 사업자 모집에 응할 수 있다.
목계나루(엄정면), 풍류문화관(중앙탑면), 도담도담(앙성면) 세 곳은 모두 오는 12월 위탁운영기간이 만료돼 새 운영자를 모집한다.
목계나루와 풍류문화관은 전통문화 관련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하며,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있고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는 개인, 단체, 법인 모두 모집에 응할 수 있다.
도담도담은 공예전시관과 마찬가지로 계약체결일 기준 관광객이용시설업 등록이 가능하면 운영 자격이 있다.
시는 시설설치 목적에 적합하고 충주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사업콘텐츠를 가진 최적의 사업자를 운영 사업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각 시설별 모집기간, 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고/고시/입찰’을 참고하면 되며,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청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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