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서 외신기자들의 취재 활동을 도와 5.18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미국인 데이비드 돌린저도 광주에 함께 묻어달라고 유언. 피도 안 섞인 외국인들도 이럴지언데 경상도와 빨갱이 보수단체들은 온갖 거짓말과 조작을 기를 쓰고 유포시키며 5.18을 깍아 내리고 왜곡시키기 위해 혈안
▶ 5.18을 제일 먼저 세계에 알린 독일 위르겐 힌즈페터 기자, 광주민주화운동을 알리고 그 진실을 밝히는 자료 수집에 평생을 바침, 혼자 주먹을 쥐고 쇠몽둥이로 내려치는 것을 묵묵히 맞고있던 사진 속 청년의 소재를 알려고 죽을때까지 수소문을 했지만 끝내 찾지 못하고 자신이 죽으면 광주 5.18 영령들과 함게 묻어달라고 유언, 가족들은 머리카락과 신체의 일부를 보내어 현재 광주의 영령들과 함께 잠들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