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정희가 '택시'에 탑승했다.
5일 방송된 tvN '현장코트쇼-택시'에서는 서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아픈 일 때문에 스트레스 장애를 겪었다"라고 자신의 속얘기를 이어갔다.
이제는 울음이 아닌 웃음을 보이고 있는 서정희. 이에 지난 2015년, 전 남편 서세원과 이혼 후 고충을 토로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특히 서세원으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그녀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자아내기도 한 것.
이에 서정희는 지난해 1월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그때 생각하면 옷이 다 젖을 정도로 힘들다. 약물에 의존하는 부분도 있다"고 회상했다.
이어 "순간 순간 어떤 위협을 당하는 느낌도 든다”라며 "누가 나를 어떻게 하지 않는데 제 스스로 겁내는 것"이라고 당시의 느낌을 전했다.
또한 "그것(CCTV)이 공개되지 않았다면 여전히 저는 그곳에 살고 있을 거다"라고 덧붙이기도 해 큰 이슈 속 논란을 잠재우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의 '택시' 출연으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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