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폭격기 2대, 한국 상공에서 합동훈련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군 폭격기 2대, 한국 상공에서 합동훈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0일 합동 훈련은 북한에 한국과 미국의 공격 능력을 과시하고, 군사도발을 억제하려는 목적이다. ⓒ뉴스타운

미군의 B1 폭격기 2대가 20일 한반도에 파견, 한국 상공에서 한국의 공군 전투기 F15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20일 합동 훈련은 북한에 한국과 미국의 공격 능력을 과시하고, 군사도발을 억제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미군의 B1 폭격기는 지난 5월 초에 동해 상공에서 한국 공군과 합동 훈련을 한 적이 있으며, 5월 29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을 때도 이 같은 상공에서 훈련을 위해 파견됐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