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박리성골연골염으로 결국 현역 면제 처분을 받았다.
14일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서인국이 발목 박리성골연골염으로 5급 전시 근로 역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에 서인국의 건강을 걱정하는 한편 일각에서는 서인국이 앓고 있는 박리성골연골염에 대한 관심과 엇갈린 시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서인국이 처음 박리성골연골염 판정을 받았을 당시 면제 가능성에 대해 논하기도 했다.
한 기자 A 씨는 서인국의 재검에 대해 "물어보니깐 박리성골연골염으로 사회복무요원이 되거나 면제를 받으려면 연골 손실이 80% 이상이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80% 연골 손상이면 그동안 많은 통증이 있었을 텐데 박리성골연골염에 대한 많은 자료로 서인국이 현역 입대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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