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서정희가 '불타는 청춘'에 얼굴을 비췄다.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서정희가 새로운 친구로 합류해 그녀만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보여진 서정희는 앞서 고통받았던 모습들과 다르게 환한 웃음을 유지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
지난 2015년 전 남편 서세원과 이혼한 서정희는 여러 방송을 통해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특히 서세원으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그녀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서정희는 지난해 1월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그때 생각하면 옷이 다 젖을 정도로 힘들다. 약물에 의존하는 부분도 있다"고 회상했다.
이어 "순간 순간 어떤 위협을 당하는 느낌도 든다”라며 "누가 나를 어떻게 하지 않는데 제 스스로 겁내는 것"이라고 당시의 느낌을 전했다.
또한 "그것(CCTV)이 공개되지 않았다면 여전히 저는 그곳에 살고 있을 거다"라고 덧붙여 대중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의 출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불타는 청춘'은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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