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의 정밀검사 날짜가 나왔다.
서인국 소속사 측은 27일 "서인국이 오는 6월 5일 대구에 위치한 검사소에서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는 앞서 서인국이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 사유로 재검사가 필요해 귀가 조치를 받았기 때문.
입대 당시에만해도 이런일이 일어날 줄 몰랐던 서인국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군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서인국은 군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며 "절 아는 사람들은 군대 가면 잘 적응할 것이라 했다"라고 주변의 입지를 전했다.
이어 "누구나 가야하는 것이니까 이왕이면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6월 5일 정밀검사날을 확정지은 서인국을 향한 군대 여론은 뜨거운 가운데 일각에서는 "그의 바람대로 조용한 입대가 못 됐다"라며 아쉬움을 내비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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