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희가 근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정희는 1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자궁적출수술, 가슴종영제거 수술에 이어 우울증 치료를 받았던 시절을 극복하고 그의 노력으로 탄생한 집을 공개했다.
또 이날 서정희는 한 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서 공간디자인 강의를 하며 교수로 일하고 있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앞서 전 남편인 서세원과의 이혼 후 힘든 나날을 보냈던 서정희는 불행했던 결혼 생활 중 서세원의 내연녀 A씨로부터 협박 문자를 받았던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서정희는 2015년 7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세원의 외도가 파경의 원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세원의 내연녀 A씨 때문에 부부 갈등이 심해졌다. A씨한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며 협박 문자 일부를 공개했다.
서세원의 내연녀로 추정되는 A씨는 서정희에게 "그 혀로 사람 속이는 재주가 있네. 살다 보니 별 여자 다 있어. 당신 같은 부류는 처음이야"라고 말했다.
한편 서정희는 서세원과 결혼 32년 만인 지난 2015년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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