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 킥보드의 공식 수입사인 ㈜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대표 이정이)이 ‘션 리미티드 에디션’ 마이크로 킥보드 출시 소식을 7일 알렸다.
이번에 출시한 션 리미티드 에디션은 국내 한정 수량 신제품으로서 가수 션(본명 노승환·45)이 국내 어린이재활병원 운영기금 기부를 위해 마이크로 킥보드 코리아와 함께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션은 마이크로 킥보드의 전속 모델이며, 마이크로 킥보드에서 후원하고 있는 푸르메 재단의 홍보 대사이다.
지오인포테크 이정이 대표는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션’의 디자인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이탈리아 ‘비브람’사의 기술로 탄생한 데크 시트와 최첨단 듀얼 서스펜션을 사용했다”며 “충격 완화와 미끄럼 방지를 고려했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 킥보드는 짧은 거리를 효과적으로 이동하기 위해 개발된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써 전세계 유명인들이 애용해 국내에서 유명해진 스위스 브랜드다. 마이크로 킥보드는 중량이 5kg 내외에 불과하지만, 허용 중량은 100kg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 킥보드의 제조사인 스위스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스템사는 ISO 9002의 국제품질 규격을 취득했을 뿐더러 EN(EU국가), ANSI(미국), TUV(독일), JIS(일본) 등 국가의 품질 인증 테스트를 통과한 바 있다. 또한 레드닷 어워드, 토이페어 어워드, 독일연방 공화국 디자인 어워드 등에서 수상한바 있다.
현재 션 리미티드 에디션 구매는 마이크로 킥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션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푸르메 재단을 통해 어린이 재활병원 운영기금과 재활 치료비에 기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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