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이복오빠, 父 타살 의혹 제기 "정맥주사 자주 맞았는데 그 안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순실 이복오빠, 父 타살 의혹 제기 "정맥주사 자주 맞았는데 그 안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순실 이복오빠 父 타살 의혹 제기

▲ 최순실 이복오빠 최재석 (사진: mbn) ⓒ뉴스타운

최순실 이복오빠 최재석이 부친인 최태민의 사망 사건에 대해 타살 의혹을 제기했다.

10일 오전 최재석은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날 최재석은 "아버지 최태민씨의 사망 사건을 재수사해 달라고 특검에 의뢰할 것"이라 말했다.

앞서 최재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태민의 사망에 대한 의구심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최재석은 "아버지가 집에서 건강을 위해 비타민제 등 정맥주사를 맞는 일이 잦았는데 (누군가)주사제 속에 위험한 약물을 넣은 것은 아닌지 매우 의심스럽다"라고 주장했다.

최태민은 지난 1994년 5월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한편 최순실 이복오빠 최재석은 최태민과 넷째 부인 사이의 아들로, 박정희 정부 시절 구국봉사단 총재를 지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