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치에 무슨 희망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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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에 무슨 희망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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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을 한다는 명분 아래 국민에게 사기 치며 검은 돈을 챙겨오는 것이 그동안 대북 퍼주기

▲ ⓒ뉴스타운

한국정치 70년사에 가장 깨끗한 민주화 정치를 해보일 것이라고 국민에게 외치고 설득해오던 정치가 소위 문민시대이다. 최초의 문민 대통령 YS는 자기 이전의 과거 대통령들을 입만 열면 맹비난 하였다.

그러나 YS는 물론 DJ, 노무현, 이명박, 전 대통령들도 본인과 친인척 모두 검은 돈 챙기는 데 직·간접으로 관련되었다는 대도설이 항간에 비등하고,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작금에 헌재의 탄핵 심판을 기다리며 기자들을 불러 “나는 아무 죄도 없다. 엮였다.”며 누군가를 원망하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는 한국 최초 여성 박대통령도 비슷한 비판의 대상이다.

한국 문민대통령들은 왜, 임기 내 검은 돈으로 대졸부(大猝富) 되기 위해 권력을 이용하여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대도 노릇을 계속하는 것인가?

그동안 대도들을 대통령으로 선택하기 위해 국민들은 애써 선택을 해왔다. 그러나 선택받은 대통령들은 국민의 여망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대도노릇을 하고 떠나기를 반복해왔다. 특별히 돌봐주어야 할 가난한 민중들에게는 “네 팔자소관이다”는 듯 돌봐주지 않고 있다. 일부 국민들은 대도들의 행진에 상실감으로 대선 투표를 포기한지 오래이다. 그들은 분노하여 이렇게 외친다. “왜 내손으로 대도를 선택하겠는가?”

일부 국민들은 계속되는 대도들의 행진에 분노하여 이렇게 기막힌 주장을 외친다.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은 깨끗한 정치를 하는 선진 외국에서 수입해서 정치를 맡겨야 한다.”

“나는 아무 죄가 없답니다. 엮였어요.” 라고 말한 박근혜 대통령의 비참한 변론이 인구에 찬반 논란으로 논쟁할 때, 한국 언론 대부분은 빠르게 닥쳐오는 대선에서 대통령 감투를 쓰겠다고 소원하는 정치인들을 무슨 잠룡(潛龍)으로 추켜 새우는 것을 경쟁하듯 하고 있다. 나는 그들이 대통령 후보로 나서는 것에 “감 놔라, 배 놔라” 시비할 생각은 없으나 우려하는 대통령 후보들은 있다고 본다. 우려하는 인물은 반기문, 문재인, 박원순 등을 우려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문재인은 작금의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당선 1위로 발표되고 있다. 그는 대선 후보자도 되지 않았는데, 당선된 대통령 같이 고무되어 보인다. “초장 끗발 소용없다” 그에게 냉소를 보내는 국민들도 있다. 문재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잘 보좌하지 못하여 노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자살하게 한 책임이 있다는 항설이다. 노대통령이 타에 추종을 불허하는 친북정치와 대북 퍼주기 정책을 적극 지지하고 권장한 인물이 문재인이라는 것이 항설이다. 문재인은 “대통령에 당선되면 미국 보다는 북한을 먼저 방문하겠다.” 공언하였다.

또한 문재인은 공개적으로 국정원 폐지를 무슨 공약처럼 외쳐오고 있다. 국정원을 폐쇄하겠다는 문재인의 공약 같은 주장은 누구를 위해서인가? 북한의 김정은의 대남공작을 위해서 충의를 다하는 것인가? 의혹이 비등하다는 항설이다.

만약 그가 대통령이 되면 국내 서민들 지원하기 보다는 일제(日帝) 시대의 총력전이듯 대북퍼주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는 분석가는 부지기수이다.

결론적으로 대북 퍼주기는 “북한의 원폭, 수폭의 증강과 북한 세습독재체제 결사옹호의 운동일 뿐이다. 국내 서민들을 위한 정치가 아닌 북한의 김정은을 위한 운동을 하는 자들은 문재인을 차기 대통령으로 선택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는 항설이 비등하고 있다.

둘째, 국정원을 손봐주겠다고 공언을 하는 정치인은 또 있다. “만약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먼저 국정원을 손봐 주겠다”는 정치인은 현 서울시장 박원순이다. 그는 세 치 혀로 대기업 등에서 천문학적 돈을 “아름다운 기부금”으로 받아 내는 데 천재적인 수완으로 명성을 떨친 지 오래이다. 한국사회에 “아름다운 기부금을 받아내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신화 같은 성공담을 만들어 낸 박시장이다. 그의 진짜 정치사상은 무엇인가?

박원순은 이렇게 자신의 정치사상을 피력한다. “광화문 광장 거리에 “김일성의 대형 사진을 들고 시위하는 때가 되어야 대한민국에 진정한 민주화의 시대”라고 주장하였다.

이상에서 진술했듯이,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1급 파수꾼인 국정원은 아무나 마구 처대는 동네 북 신세가 된 것 같다. 대선 때만 되면 “목이 날아갈까 우려하며 손으로 목을 쓰다듬으며 보신책(保身策)을 강구해야 하는 딱한 직업이 한국 국정원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셋째, 우려하는 대통령 후보는 전 유엔사무총장을 마치고 한국 정치계에 투신하려는 반기문이다. 옛 말에 금의환향(錦衣還鄕)이라는 말처럼 반기문은 자랑스럽게 고국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제 나이는 정치계를 떠나 낙향해야 할 고령이다. 그러나 “유엔 사무총장도 해봤으니 대한민국 대통령 감투도 써 보면 어떨까?”인가. 노욕이 나올 수도 있다. 인간은 탐욕을 부리다 탐욕 속에 죽는 게 인간의 속성이 아니던가. 다만 우려되는 것은 반기문의 정치사상이다.

반기문은 미국 땅에서 유엔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면서 미국 정부가 싫어하는 중공 전승절에 참석하여 중공 시진핑의 격려를 받았다. 또한 그는 유엔 안보리에서 악당으로 지정한 북한의 김정은에게 “각하”라는 칭호로 아부조의 사신(私信)을 보냈고, 편지 내용은 북한의 간교한 술책에 의해 전세계에 퍼졌다. 그 후에 그는 유엔 사무총장으로 북의 김정은을 면담하기 위해 방문신청을 했으나 거절 당했다.

반기문은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천거로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으면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항설이다. 귀국하여 대통령이 되기 위해 정치를 하려는 반기문은 누구보다 먼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미망인 권양숙 여사에게 감사와 새해인사의 전화를 해야 했는데, 호남표를 의식하여 이휘호 여사에게 아부조의 전화를 했다는 항설이 지배적이다.

이상의 내용을 분석해 보면 만약 반기문이 대통령이 되면 검은 돈의 사기협잡이 넘치는 대북 퍼주기는 재개 된다는 결론이다. 한국인들은 또 다시 허리띠를 졸라매고 총력전이듯, 북한의 보급관 노릇을 하게 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는 결론으로 우려하는 것이다.

문민정부 대통령들이 천문학적 검은 돈 모우기는 한결같은 두 가지 방법이었다.

첫째, 대통령이 직접 나서는 정경유착으로 재벌들을 회유, 협박, 공생 차원에서 돈을 받아 내는 갈퀴질을 하고 둘째, 전 국민에게 사기 치는 소리 “남북평화통일이 눈앞에 닥쳤다”고 기만하여 대북 퍼주기를 하면, 북한에서는 수고비조로 돈을 따로 챙겨 외국은행에 송금해준다는 것이었다.

조국통일을 한다는 명분아래 국민에게 사기 치며 검은 돈을 챙겨오는 것이 그동안 대북 퍼주기의 1급 보안 꼼수였다는 것은 이제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제 한국은 다시는 대통령의 감투를 쓴 자들이 더 이상 남북통일을 가장한 사기질을 하지 못하도록 국민들은 용납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大사기꾼을 19대 대통령으로 선택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것이다.

끝으로, 오는 대선의 문전에서 가장 우려하는 세 명의 대선후보자들에 대한 첩보와 정보는 항간에 논평되는 것일 뿐이다. 그들이 개인적인 기호로 남몰래 고구마를 좋아하는 지, 감자를 좋아하는 지 그것은 직접 목도하지 않고서는 잘못 분석할 수가 있다.

나는 그들이 오직 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을 위한 정치를 하고, 또 무엇보다 악법으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서 악법을 폐지하는 운동에 나선다면 대통령 자격은 충분하다고 나는 분석한다. 19대 대통령 선택의 권리는 도도한 국민 몫이다. 그보다 먼저 나는 모든 대선후보자들이 단결하여 서민경제를 살리는 첫 단추인 악법폐지에 나서주기를 강력히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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