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의원 부부 국민연금 일정기간 미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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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의원 부부 국민연금 일정기간 미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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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효 2006-02-05 22:42:04
너도나도 다 싫다고 하네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은 5일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 내정자에 대해 "한 개인의 여성인권을 묵살, 은폐하고 여성의 성(性)마저 "시장주의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는 저열한 성의식을 갖고 있다"며 "여성복지 정책을 실현해야 할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써 부적격하다"고 밝혔다.

현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02년 대선당시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 후보가 집행위원으로 있던 개혁적국민정당(이하 개혁당)내에서 남녀 당원 사이에 성폭력 사건 발생했다"며 "당시 개혁당 집행위원이던 유 내정자가 회의석상에서 "해일이 일고 있는데 조개 줍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박훈영 2006-02-05 22:38:48
내일 청문회 기대해 봅시다

대학시절의 서울대 프락치 사건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폭행 현장에 없었고 폭행에 가담하거나 지시한 적은 없다. 어떤 면에서는 저도 그 사건의 피해자라고 생각한다”면서도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은 당시도, 지금도 여전하다”고 답했다.

유 내정자는 자신의 평소 언행에 대해 “특정정당에 속한 정치인으로서 다른 당 의원들과 논쟁하는 과정에서 일부 지나친 표현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자세를 낮췄다.

그는 부친의 친일행적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일본국 동경도 준대상업학교를 나와 1943년 2월부터 1945년 7월까지 만주국 통화성 쾌대무자촌 국민우급학교에 재직한 기록이 남아 있다”고만 답했다.


노 시민 2006-02-05 22:34:08
국민의 의무 납세의무도 지키지 않는 넘이 무슨 장관은

유시민(柳時敏) 보건복지 장관 내정자가 지난해 소득에 대한 연말정산을 하면서 직업과 소득이 있는 배우자를 기본공제 대상으로 신고해 이중 소득공제를 받았다는 주장이 5일 제기됐다.

전기동 2006-02-05 15:55:16
민간인 고문 폭행사건때 벌써 알아봤다.
당시 피해자들을 어떻게 할것인가?



복지맨 2006-02-04 20:09:59
말로하는 복지 한국 건설하지 마시고 민생 행복추구하는 복지민복하시길 장관 아무나 하느 것이 아니여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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