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늦은 사춘기를 맞은 박수홍의 충격적인 행동들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평생 쌓아온 '젠틀맨' 이미지에서 한순간에 이미지 변신하며 '갱춘기'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불혹의 클러버 박수홍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수홍은 오프닝부터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모든 것을 공개하겠다"며 MC 이영자에게 "제가 타투를 엉덩이에 했다. 누나만 보실래요?"라고 파격적인 제안을 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박수홍은 SBS '미운오리새끼'에 출연해 아이돌 머리 따라잡기 뿐 아니라 귀뚫기, 문신, 왁싱 등에도 호의적인 생각을 보여 어머니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그는 귀뚫기, 타투 등에 대해 주위 사람들에게 "내가 하면 어떨 것 같냐?"며 문신하고 싶은 부위까지 공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수홍의 어머니는 "왜 그럴까. 쟤가. 쟤가 나이를 먹더니 너무 이상해졌다"며 난색을 표했다.
한편 박수홍은 SBS '미운오리새끼'에 출연해 클럽에서 만난 여성과 오랜 시간 교제한 일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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