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박 대통령과 관련한 발언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주진우는 28일 자신의 SNS에 박 대통령이 검찰 대면조사를 거부한 내용의 기사를 링크하며 "아무 것도 안 하시는 분이 일정상 어려움이 있다고 하시다니 제발 약은 삼가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열린 토크 콘서트에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청와대에서)비아그라가 나왔다. 그 다음에 마약 성분이 나왔다. 계속해서 더 나올 거다. 이제 XX와 관련된 테이프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반년 전만 해도 미친 거 아니냐고 욕했을 것 같은데 솔직히 이젠 나올 수도 있겠다 싶다" "충분히 가능성있지. 손목시계형 도촬장치도 청와대가 구매한 적 있고 최순실 일당은 청오대 프리패스였을테니. 또 관저는 사실상 비밀 아지트인 셈인데 역으로 보면 그만큼 보안에 의외로 취약할 수도 있다" "이젠 뭐가 나와도 놀라지 않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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