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사는남자' 김영광, 김지훈 안고 "재활용 안되는 곳에 버릴 거야" '만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우리집에사는남자' 김영광, 김지훈 안고 "재활용 안되는 곳에 버릴 거야" '만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집에사는남자' 김영광-김지훈 만취 현장

▲ 우리집에사는남자 김영광 김지훈 (사진: KBS2 '우리집에사는남자' 메이킹 영상) ⓒ뉴스타운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김영광과 김지훈의 만취 모습이 공개됐다.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 메이킹 영상에서는 수애 어머니 기일에 김영광과 김지훈이 함께 술을 먹는 장면 촬영 현장이 그려졌다.

수애는 김영광과 김지훈에게 "거기 두분, 속도가 아주 느리십니다"라며 술을 권했고 이들은 "원샷"이라며 한 모금에 술을 먹었다.

이어 김영광과 김지훈은 술에 만취한 장면을 위해 리허설을 했다. 김영광과 김지훈은 사이좋게 러브샷을 하기도 하고 허공에 손짓을 하기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광은 누워있는 김지훈을 밀치며 "어때요?"라고 묻자 그는 "괜찮아. 막 다뤄줘"라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또한 김영광은 의식을 잃은 김지훈을 안고 "버리려고 아무데나. 재활용도 안되는 곳에 버릴 거야"라고 혀 꼬인 말투를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