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읍 반계리 800년된 은행나무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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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 반계리 800년된 은행나무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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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잎사귀가 하룻밤 사이에 다 떨어져

▲ ⓒ뉴스타운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있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3m, 둘레 14.4m, 면적 100평의 크기이며 수령은 800년 이상 된 나무이다.

옛날 한 도사가 이곳에 이르러 목이 말라 물을 마시고는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고 간 것이 성장한 것이라고 전하며, 또 이 나무속에는 큰 백사가 살고 있어서 아무도 자르지 못하는 신목(神木)으로 가꾸어 왔다고 한다.

또 서리가 내리면 나뭇잎이 언제 어떻게 지는지 아무도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일시에 떨어져 신기함을 느끼게 한다고 한다.

20176년에도 11월 1일까지 초록이던 은행잎이 밤사이에 다 떨어져 11월 2일에 찾아가보니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았다.

노란색 은행나무는 2014년 11월 5일 찍은 사진이며, 초록색갈 은행나무는 2016년 10월 28일에 찍은 것이다.

이 반계리 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제167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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