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적남자'에 최연소 게스트 정지웅, 정하은이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30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서 배우 정은표의 가족이 출연했다.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과 딸 정하은은 영재로 박경보다 높은 아이큐를 기록했다고 알렸다.
MC 전현무는 "정지웅 군은 3살에 한글을 마스터했으며, 5살에 천자문을 익혔다. 정하은 양은 6살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00% 애드리브로 퀴즈를 출제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정지웅에게 "좋은 머리 엄마 닮았냐. 아빠 닮았냐?"라고 묻자 "두 분 다 아니다. 엄마 아빠 아니고 4대 할아버지 정도되는 것 같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이 남매를 놀라운 독서량을 자랑하며 정지웅은 "최근 심리학에 빠졌다"라며 아들러와 프로이트의 심리 이론에 대해 설명하며 눈길을 끌었다.
정하은은 괴테의 '파우스트'를 언급하며 남다른 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은표는 아이들에 대한 교육법을 전하며 TV에 대해 "집에 TV가 있지만 가림막이 있다. 지금은 미닫이문으로 바뀌었는데 틀기 전에 한 번도 고민하라고 만들었다. 덜 보려고 노력한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