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한그루, 허정민 "조금만 더 연기하고 결혼했으면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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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한그루, 허정민 "조금만 더 연기하고 결혼했으면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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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한그루, 허정민 호흡 언급

▲ 허정민, 한그루 (사진: 허정민 트위터) ⓒ뉴스타운

배우 한그루의 임신 소식이 연일 화제다.

24일 한 매체는 "한그루가 현재 임신 4개월로 지난달 초 산후조리원 등을 알아보며 차근차근 출산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9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 그는 지난 2014년 8월 종영한 tvN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연애 말고 결혼'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허정민은 지난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여배우들과의 작업 중 가장 호흡이 잘 맞았던 여배우"를 묻는 질문에 "호흡이 다 좋았지만 아깝다고 생각 드는 배우가 바로 한그루 씨다"라고 답했다.

이어 "물론 시집가서 잘 살고 있지만, 그것도 행복하지만 그래도 2~3년만 더 연기하고 갔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며 "재능을 굉장히 높게 평가했다. 그때 나이가 23살이었는데 허영지 씨랑 동갑이었다. 그런데 그런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연애 말고 결혼'을 촬영할 당시 한그루 씨에게 고현정 씨가 보였다. 엄청난 배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물론 사랑이 제일 중요하다. 그냥 오빠로서 선배로서 조금만 더 연기하고 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그루의 출산은 내년 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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