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의선사草衣禪師 - 바라밀 다波羅蜜 茶>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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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의선사草衣禪師 - 바라밀 다波羅蜜 茶>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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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3층에서는 초의선사 열반 150주년을 기념하여 10월 5일 오후 <초의선사草衣禪師 - 바라밀 다波羅蜜 茶>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 초의선사草衣禪師 - 바라밀 다波羅蜜 茶>전 ⓒ뉴스타운

이번 전시에서는 ‘다산사경첩’(보물1683-1호, 개인 소장), ‘청량산방시축’(개인 소장), ‘관세음보살여의주수’(개인 소장), ‘문수보살도’(범어서성보박물관 소장), ‘선문사변만어’(개인 소장), ‘죽로지실竹爐之室’(호암미술관 소장), ‘단연죽로시옥端硯竹爐詩屋’(영남대박물관 소장), ‘전다삼매煎茶三昧’(남농미술관 소장), ‘초의행草衣行’(개인 소장), ‘여백파서如白坡書’(함평군립미술관 소장) 등과 초의선사 유품으로 ‘흑유黑釉 차 주전자’(개인 소장)[첨부5]와 인장印章, 소장서책 등 초의 관련 걸작 및 희귀유물 70여점이 공개됐다.

▲ 초의선사草衣禪師 - 바라밀 다波羅蜜 茶>전 ⓒ뉴스타운

예술의전당 행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바라밀 다(波羅蜜 茶), 즉 선(禪)과 다(茶), 시서화(詩書畵)가 하나라는 입장에서 초의사상과 문예세계를 교유라는 사회관계망 속에서 유기적으로 조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초의선사草衣禪師 - 바라밀 다波羅蜜 茶>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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