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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면 춤을춰라> 공연연습 중 ⓒ 뉴스타운 이훈희^^^ | ||
어찌 보면 젊은이만의 문화일 수 있는 <사랑하면 춤을춰라>(연출 최광일)의 내용은 준, 선, 빈 3명의 탄생부터 유년시절을 거쳐 청소년 및 청년기 등의 성장 에피소드와 인간관계를 담고 있다. 모든 대사(언어)를 춤으로 표현하며 극을 이끌어가는 주역들은 관객과 친근하게 어울리도록 짜여져 있다. 이러한 작품의 진행됨에 따라 관객은 자리에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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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면 춤을춰라> 공연연습 중 ⓒ 뉴스타운 이훈희^^^ | ||
라면을 끓일 때 파와 계란이 잘 어울리는 것을 제목삼아 흥행했던 영화가 있었다. 반드시 젊은이만의 특권은 아니지만 젊음을 상징하는 큰 특징 중 하나가 사랑과 춤이 아닐까 한다. <사랑하면 춤을춰라>는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비트와 춤이 잘 조화되어 공연 시작부터 막을 내리는 순간까지 관객의 환호와 박수를 유도하는 작품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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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면 춤을춰라>공연연습중인 배우들 ⓒ 뉴스타운 이훈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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