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협박범 강모씨(33, 대전 동구 삼성동)는 지난 11월13일 밤 8시경 술에 취해 MBC TV 좋은나라운동본부를 시청하다가 순간적으로 세상을 비판하며 화가난 나머지 대전시 삼성동 소재 마트앞 공중전화를 통해 서울지방경찰청 112신고센터로 밤 9시에 영동대교를 폭파하겠다며 협박을 했다는 것.
또, 절도 피의자 김모씨(주거부정)는 고등학교 졸업후, 6년전 가출하여 일정한 주거없이 배회하던중 지난 9월27일 낮 12시경에 충남 청양군 장평면 이모씨 집에 들어가 현금 40만원과 콩 40㎏ 시가 24만원 상당, 들깨 30kg 시가18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택시를 불러 싣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는 등 총10회에 걸쳐 도합 5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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