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하 정당인 지상욱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심은하 지상욱의 러브스토리가 전파를 탄 바 있다.
이날 배우 오영실은 심은하 지상욱 첫 만남과 관련해 "지난 2004년 말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그때 심은하가 30분 정도 늦자 지상욱은 '연예인 티 내나'라는 생각을 가졌다고 했다"라며 "그런데 심은하가 등장하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남자들은 청순한 외모에 털털한 여자를 좋아하지 않느냐. 그런데 당시 심은하는 '뭘 좋아하세요'라고 묻는 지상욱에게 '이슬만 먹고살아요'라는 말을 했다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지난 2005년 봄 황사가 심한 날 지상욱이 심은하에게 연락을 해서 '황사가 부는데 이슬을 못 먹어서 어떡해요?'라고 하자 심은하가 '맛있는 것 좀 사주세요. 푸른 병에 든 이슬도 좋아요'라고 했다더라. 이슬이 그 이슬이 아니었던 거다. 그 이후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것"이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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