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더네임이 '슈가맨'에 출연한 뒤 연일 화제에 오르자, 더네임의 지난 행적도 시선을 끈다.
'슈가맨' 더네임은 지난 2010년 10월 열린 제47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그룹 소녀시대와 2AM이 축하무대를 펼치는 중 참석 배우들이 무표정으로 일관했던 것에 대해 거침없는 비판을 날렸다.
시상식이 끝난 직후 더네임은 자신의 트위터에 "정색들 하고 있다"며 "'광대들아 풍악을 울려라'인거냐"는 글을 올려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당시 더네임뿐 아니라 그룹 SG 워너비의 멤버 이석훈, 가수 싸이 등 다수의 가수들이 배우들의 비매너를 질타했던 바 있다.
한편 더네임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밴드 더넛츠와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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