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쉬고 싶지만, 다른 배우가 작품 채갈까봐 두려워" '운빨로맨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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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쉬고 싶지만, 다른 배우가 작품 채갈까봐 두려워" '운빨로맨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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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황정음, "작품 고를 때 변덕 심하다"

▲ '운빨로맨스' 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운빨로맨스' 출연을 앞두자, 황정음의 지난 발언도 화제다.

'운빨로맨스' 황정음은 지난 2014년 11월 가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황정음 씨는 쉴 새 없이 달려왔는데, 쉬는 시간을 가지고 싶지는 않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며 "난 원체 변덕이 많아서 쉬고 싶어 하다가도 좋은 작품을 보면 '이거 딴 사람이 하면 어떡해'라는 생각에 달려들기도 한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도 황정음은 "그렇지만 지금은 좀 중요한 시점인 것 같다"며 "생각이 많아지는 것도 사실이고 예전처럼 멋모르고 할 때도 아닌 것 같다"고 말을 이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6일 오는 5월 25일 첫방송되는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의 첫 대본 리딩을 마쳤다.

'운빨로맨스' 측은 12일 황정음이 다른 배우들과 함께 대본을 읽는 장면을 촬영해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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