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재방송 또한 화제인 가운데 '태양의 후예'를 기다리는 배우 김고은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드라마에 대해 "저는 드라마를 보면 엄청 몰입한다. 그래서 한 번에 몰아보는 스타일이다. 일주일을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들다. 김혜수 선배님이 출연하는 '시그널'은 이미 보기 시작해서 매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은 "'태양의 후예'는 1초도 안 봤다. 나중에 푹 빠져서 보고 싶다. 기사가 떠도 클릭을 안 한다. 지금의 시간이 저한테는 고문"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TV '태양의 후예'는 9일(토요일) 오후 3시 45분부터 13회, 14회를 재방송한다. '태양의 후예'는 오는 14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