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 SNS 논란에 결국 눈물 "너무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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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 SNS 논란에 결국 눈물 "너무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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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 눈물 조명

▲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 눈물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방송 캡처) ⓒ뉴스타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 출연한 배우 고경표의 진솔한 면모가 조명 받고 있다.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고경표는 과거 자신의 SNS 실수를 언급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공항으로 떠나는 길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에 대해 고경표는 "너무 죄송스러웠다. '꽃보다 청춘' 이런 프로그램은 사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시는 사람들만 가는데지 않느냐. 근데 나는 가면 안 될 것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경표는 "그 당시 언행들이 내 스스로 봐도 내가 너무 못나고 그냥 너무 창피하고 내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살았다는 것도 너무 창피하고"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경표의 진솔한 면모를 볼 수 있었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지난 25일을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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