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 출연한 배우 고경표의 진솔한 면모가 조명 받고 있다.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고경표는 과거 자신의 SNS 실수를 언급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공항으로 떠나는 길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에 대해 고경표는 "너무 죄송스러웠다. '꽃보다 청춘' 이런 프로그램은 사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시는 사람들만 가는데지 않느냐. 근데 나는 가면 안 될 것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경표는 "그 당시 언행들이 내 스스로 봐도 내가 너무 못나고 그냥 너무 창피하고 내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살았다는 것도 너무 창피하고"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경표의 진솔한 면모를 볼 수 있었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지난 25일을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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