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이경이 '태양의 후예'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가운데 '태양의 후예' 이이경이 과거 이종석 팬으로부터 굴욕을 당한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 함께 화제를 낳고 있다.
이이경은 과거 방송된 KBS W '시청률의 제왕'에서 "'학교 2013'에서 악역을 맡았었다. 당시 이종석을 함부로 대했는데 어느 날 한 여학생이 내 엉덩이를 발로 걷어차면서 '종석 오빠 때리지 마' 하고는 도망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8회에서는 이이경이 카메오로 출연, 짧지만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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