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대구의 현역국회의원들이 대거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을 했다. 새누리당의 공천결과의 과오 여부를 떠나 공천결과를 기다렸다는 듯이 선출직이 줄서기를 하는 모습이 시민들의 입방에 오르내리고 있다.
중남구의 경우 현역 김희국의원이 어제 새누리 공심위 공천에서 탈락하자 공천 결과를 겸혀히 수용, 모두가 본인의 부덕의 소치라고 정중히 사과하며 당원들을 위로 격려하며 깨끗하고 신의 신뢰의 통큰 불출마 결정을 보였다.
이에 김 의원의 퇴장을 기다리기라도 한듯 현 중.남구 일부의 시.구의원이 총선 후보자 지지선언으로 줄서기 대열에 나서는 더러운 작태를 연출한 것이다.
김 의원은 앞으로 당에서 총선 후보가 결정되면 당선을위해 최선을 다해 당선 될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하고 아름다운 퇴장으로 참석한 당원과 지지자들로부터 박장대소의 성원과 눈물이 범벅된 박수를 받았다.
이를 지켜본 중구 A씨(64세)는 "속담에 마누라가 죽고나면 화장실가서 씩 웃는 다는 말이있고, 아버지 돌아가시길 기다렸다는 듯이 상속 제산 등기한다는 X들보다 더한 더러운 X들이 김 의원 해단식 후 곧바로 보도자료로 지지선언 대열에 이름을 올리는 X같은 X들은 개인의 입신 영달만을 노리는 인간 쓰레기다."라며 의리도 없는 작태라고 한심하기 짝이 없다며 격노했다.
A씨는 "누가 누구를 지지하고 말고가 아니라 최소한 김 의원이 깨끗하게 승복하고 대구를 떠난후 최소 하루 정도라도 경과후에 시간이 없다며 지지선언 대열에 참여를 한다면 그래도 모양세는 가춘 예의나 범절이 있는 의원들이라 할 것이다"며 "이런 간신배들은 권력의 명줄이 영원히 길것 같지만 분명 의리 없고 소신없는 쓰레기로 팽당할 날이 길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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