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 논란 쯔위, 박진영 "트와이스 힘들 텐데 서로 믿고 아껴줬으면 좋겠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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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쯔위, 박진영 "트와이스 힘들 텐데 서로 믿고 아껴줬으면 좋겠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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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쯔위, 박진영의 위로 한 마디

▲ 의상 논란 쯔위, 박진영 (사진: QTV '골든디스크' 방송 캡쳐)

트와이스 멤버 쯔위의 의상이 논란의 중심에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가 소녀시대의 'GEE'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에서 쯔위가 입은 의상에는 'Hoes take off your clothes(매춘부들아 당신의 옷을 벗어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논란을 빚었다.

쯔위의 의상 논란 소식에 이어 가수 박진영이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본상을 수상한 가수 박진영은 "오늘 상 받는 분들 중 제가 나이가 제일 많다. 아직도 후배들과 무대에 서고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진영은 "JYP 동지들, 소속 연예인들 믿고 따라줘서 감사하다. 내일 신인상 후보에 오른 트와이스가 지금 힐들 텐데 서로 믿고 아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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