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덕대학교는 특수교육학부(학부장 표윤희)가 2016학년도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최종 1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위덕대학교는 경북 및 울산지역 초등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수석 합격자(김영현, 경주고 졸업/김유미, 울산여고 졸업)를 포함해 전국 각 지역에서 1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경북지역 초등 특수교사로 △김미서(대구혜화여고 졸업) △이보라(목포혜인여고 졸업) △한예나(선덕여고 졸업) △김민서(세명고 졸업) △곽현지(중앙여고 졸업) 경기지역 초등 특수교사로 △김지인(울산미용예술고 졸업) △민지혜(정발고 졸업) 울산지역 초등 특수교사로 △이송미(성모여고 졸업) 서울지역 초등 특수교사로 △전미경(덕원여고 졸업) 충북지역 초등 특수교사로 △김건우(경주고 졸업) △손명미(구암고 졸업) 제주지역 초등 특수교사로 △서지영(경주여고 졸업)이 최종 합격하였다.
경북지역 중등 특수교사로 △임광수(영신고 졸업) △이현명(여천고 졸업) △양효석(영신고 졸업)이 최종 합격했다.
임용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특수교사들은 신규교사 연수 과정을 거쳐 3월부터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장애학생들을 지도하게 된다.
위덕대 특수교육학부는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해 체계적인 특수교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특수학교와 연계하여 장애학생들에게 봉사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해 참된 특수교사상을 정립하는 데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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