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20만 명의 여성들이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 ‘2016 나이키우먼 빅토리 투어’가 5월 22일 개최되는 ‘2016 서울 나이키 우먼스 하프마라톤’을 통해 대한민국 여성 러너들이 생애 최고의 도전을 시작하도록 북돋는다.
‘2016 나이키우먼 빅토리 투어’는 여성들이 더 강해질 수 있도록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새로운 도전을 독려하고자, 나이키+ 런클럽(이하 NRC) 레이스 및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이하 NTC) 투어 등 러닝과 피트니스의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서울을 비롯해 나고야, 리우데자네이루, 상하이, 로스엔젤레스 등 전 세계 18개 도시에서 오직 여성들만을 위해 개최된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는 도심에 마련된 하프마라톤 코스를 질주할 수 있는 ‘2016 서울 나이키 우먼스 하프마라톤’이 5월 22일에 펼쳐진다. 국내 최초 여성 하프마라톤인 이번 레이스는 나이키와 서울시,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여성 러너들을 위해 공동 주최하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승인을 통해 공식적인 국제대회로 인정받았다.
이번 레이스는 서울광장에서 출발하여 올림픽공원에 도착하는 코스로 진행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자 하는 일반 여성 러너들은 물론,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 엘리트 선수들까지 총 5천 명의 러너들이 참가해 러닝을 향한 자신의 열정과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일 예정이다.
‘2016 서울 나이키 우먼스 하프마라톤’의 참가 등록은 2월 25일(목) 오전 10시부터 나이키닷컴을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나이키는 이번 레이스에 참가해 생애 최고의 도전을 시작한 모든 러너들을 위해, 2월 29일부터 나이키닷컴에서 12주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러너들은 인내력과 근력, 스피드를 모두 향상시켜 최상의 실력으로 결승점에 도착할 수 있도록 특별한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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